국내 증권사 vs 해외 브로커: 3가지 투자자 유형별 총비용(TCO) 시뮬
수수료 공시만 보고 브로커를 고르면 놓치는 비용이 많습니다. 커미션·최소수수료·환전·규제비(예: FINRA TAF)·스프레드·세금을 합산한 총비용(TCO) 관점이 필요합니다. 본 글은 초보(소액·저빈도), 장기(월 1회 DCA), 빈번매매(주간 다회 체결) 3유형으로 연간 TCO 프레임을 제시합니다.1) TCO 구성요소와 산식거래비 = 커미션 + 최소수수료 영향 + 규제비(미국 매도 TAF 등) + 스프레드·슬리피지.환전비 = (적용환율 – 기준환율)×거래금액 + 송금/입금 수수료.세금 = (한국)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2%가 연간 순이익 – 250만원 기본공제에 부과. 배당은 조세조약·W-8BEN에 따라 미국에서 원천징수 후 한국 합산.2) 규제·거래비 포인트FINRA TAF: 통상 주당 극소액 + 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