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TF 총보유비용(TCO): TER+추적오차+과세의 합
ETF 비용을 TER(총보수)만으로 판단하면 실제 수익률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. 추적오차/차이, 거래·스프레드 비용, 과세 구조를 합쳐 TCO(Total Cost of Ownership)로 봐야 진짜 비용이 보입니다.1) TER vs 추적오차/추적차이TER: 운용·행정·보관 등 고정적 비용.Tracking Error/Tracking Difference: 지수 대비 괴리의 변동성/수준. 복제 방식, 현금흐름, 과세, 롤오버, 유입/유출 등에 의해 달라집니다.낮은 TER=낮은 괴리가 항상 성립하지는 않습니다.2) TCO 관점의 구성보유 중 비용: TER + 추적차이(지수대비 평균 언더/오버) + 증권대여 수익 반영.거래 비용: 스프레드·시장 임팩트·커미션·규제비.과세: 펀드/투자자 레벨 과세. 분배·자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