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I로 자동매매를 돌리면 수수료 0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는 호스팅/데이터/교환소 라이선스/감사 로그 등 숨은 고정비가 발생합니다. 본 편은 예산 항목화와 비용-효과 최적화 기준을 제시합니다.1) 비용 지형도(맵)거래비: 커미션, 규제비(매도 TAF 등), 체결 슬리피지.데이터: 실시간/레벨2/스냅샷 구독, Pro/Non-Pro 구분, 동시 시세 라인 한도.호스팅: 클라우드(EC2 등), 스토리지/로그/모니터링.교환소·벤더 라이선스: 거래소 Market Data Fee 및 벤더 API 요금제.2) 데이터 전략: ‘충분한’ 시세, 과금 최소화스냅샷+캐싱으로 레벨1 실시간을 대체 가능한 전략 선정(저빈도/펀더멘털형).레벨2가 필요한 시장가·스케일링 전략만 한시 구독.Non-Pro 요건 유지로 비용 급증 방지..
수수료는 표면요율보다 적용기간/대상/예외가 핵심입니다. 이벤트 배너만 보고 계좌를 개설하면 기한 만료·제외 종목·연장장·환전 우대 제외 등 숨은 조건에 걸리기 쉽습니다.1) ‘공식’이 먼저: 수수료안내·약관증권사 수수료안내/업무가이드 페이지에서 기본 수수료·적용 범위·이벤트 예외 확인.이벤트 요율이더라도 기본 약관이 우선—항상 원문을 체크.2) 프로모션 해석 프레임적용기간/연장 규칙: 자동 연장 여부, 재신청 필요성.대상·제외: 신규/휴면/타사이관, 상품·시장·세션(연장장) 제외 여부.부대비용: 시장 데이터/ECN/규제비는 별도인 경우가 흔함.3) 알림 루틴 만들기월초 수수료·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→ 변경 Diff 체크.자동 캘린더: 프로모션 종료-7일, 종료-1일 알림.월별 TCO 리포트: 실거래 데이..
한국에서 미국 ETF/주식을 거래하면 연장장 활용 빈도가 높습니다. 하지만 유동성 얕음·스프레드 확대·ECN 수수료 등 보이지 않는 비용이 커지기 쉽습니다.1) 연장장의 구조적 리스크정규장 외 시간은 호가·체결량 얇음/변동성↑, 가격 급변과 부분체결 위험이 큼.가격발견 왜곡이 더 잦아 지정가의 필요성이 커집니다.2) 수수료: “0원”이어도 경로비용은 있다일부 브로커는 지정 라우팅/ECN 체결에 주당 과금.거래소·ECN 별로 시간대·세션별 요율이 다를 수 있어 체결 경로가 실질 비용을 좌우.3) 시간 확장 트렌드와 투자자 영향거래시간 확대 논의가 진행되며, 오프아워 거래 비중 증가는 참가자 믹스 변화(HFT/기관)로 이어져 스프레드·체결패턴에도 영향을 줍니다.4) 실전 운영 팁(한국 투자자 기준, KST)..